지난 6월 3일 일요일자 경마 예상지 [명승부]의 제5경주 페이지에 인쇄된 실제 화면.
경마시행계획과 결과대로라면 경주거리가 1400M로 표기되어야 함에도 1200M로 오기(誤記)되어 있다.

이를 토대로 거리를 계산하고 마권을 구매한 경마팬들의 피해가 발생했으며 [명승부]는 국내 예상지 가운데 최고의 판매부수를 기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그 피해 규모 또한 막대할 것으로 보인다.

대다수의 경마팬이 예상지가 제공하는 자료에 근거하여 경주를 추리하고 마권을 구입하는 현실에서 이는 명백한 과오이며, 예상지를 관리감독하는 마사회의 적절한 제재와 후속조치가 뒤따라야 한다는 것이 경마팬들의 공통된 입장이다.(6/05/2001)

 

마사회 기자실을 폐쇄하라

이 나라 경마언론은 [명승부] 거리 오기(誤記)사건을 언급하지 않았다.
광고주 감싸기에 급급한 작태를 성토하며, 현행 기자실 제도의 폐기를 마사회에 요구한다 (6/13/2001)

 

명승부를 고발한다 - 세렝게티

6/03/2001

 

명승부 그 거품을 걷어내 보자

하승부

6/04

명승부 구매 반대운동를 합시다

경마팬

6/04

이번 명승부일은 장난이아냐~

강타자

6/04

마윤철씨,김상근씨 의견을 듣고 싶네요

TREE

6/05

마윤철의 소견

마윤철

6/05

명승부 마윤철씨의 진실왜곡

DOS

6/05

실수라면 공손히 잘못했습니다 해야...

alama

6/05

우습군 답변이 사과가 아니고 질책이구만

대도

6/05

명승부도 사랑한답니다

Race 114

6/05

다음 주 명승부 표지에 나타날 "경고문"

지령1호

6/05

명승부 실수 잘하고 사과도 잘한다

방원일

6/05

에라~ 돌대가리 멍승부야!

쳐라쳐

6/05

이번주 스포츠지에 명승부사건 ...

네티즌

6/05

마사회는 명승부에 대하여 적절한 조치를 ...

한마디

6/05

무조건 사과해야

마방집

6/05

마사회는 뭐하나?

DOS

6/05

마사회는 명승부를 '정간조치' 해야 한다!

강타자

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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