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지난 1월 제기했던 리빙TV 생중계에 대한 특혜 의혹이 이번 [이용호 게이트] 사건을 계기로 다시 불거지고 있다.

전화투표자들을 위한 회선 증설을 미룬채 수의계약으로 급하게 서두른 당시의 계약은 마사회 자체제작 프로그램을 그대로 송출하면서도 리빙TV는 사용료와 중계료를 지불하지 않고 오히려 이면계약을 통해 마사회가 연 5억원의 비용을 지불했다고 알려졌었다.

수의계약 근절을 실천하던 전임 서생현회장의 돌연한 사임이 당시 청탁을 거부한 결과라는 추측도 신빙성있게 제기되고 있다.

우리는 이번 사건이 특검제를 통한 진실규명으로 명백하게 밝혀지길 기대하며 이면 계약서의 공개와 관련 당사자의 성의있는 해명을 다시 한번 촉구한다.

 

이용호씨 '리빙TV' 경마중계권 무상으로 따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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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리빙TV' 경마중계권 로비의혹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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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호 게이트/경마중계권]李-실력자-尹 '3각 커넥션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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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호씨 '리빙TV' 사고팔기 시세차익 70억 행방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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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호 게이트]리빙TV 지분 50% 李씨 슬그머니 재매입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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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TV 불법 경마중계 방송委 어떻게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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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 아무나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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