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주가 아닌 일반인이 경주마를 구입했다는 소식은 우리를 경악하게 한다
가명,차명마주로 인한 폐해가 심각한 지경에 이르렀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은 가운데 일부 조교사와 모 예상지 발행인이 실제 마주라는 소문 또한 파다하다.

이는 개인적인 이익을 위한 조직적인 범죄행위이며 나아가 경마시행의 공정성에 대한 심각한 훼손이다.

 국산마정책에 대한 전면적인 재검토와 함께, 개인마주제도에 대한 중간 평가가 필요하다

생산자협회는 일반인에게 매도한 거래를 무효화해야 하며, 정상적인 절차를 통한 재경매를 촉구한다.공정하지 않은 경마시행을 초래하는 모든 절차는 결과적으로 최종 소비자인 경마팬의 피해를 담보하기 때문이다.
 


불순한 음모, 재경매를 촉구한다

  - 경매파동에 대한 우리의 입장 11-16

 

낙찰자 명단

11-18

 

일반인이 구입한 경매마 어디로 갈까?

경마문화신문

11-25

마주 아닌 사람도 경주마를 샀다?

경마문화신문

11-18

일반인 참가로 파문 확산되는 국산마 경매

경마문화신문

11-18

국산마 2차경매 열려

스포츠투데이

11-17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지네!

스포츠서울

11-17

일반인 국산마 경매 참여 논란

스포츠조선

11-17

경마관련 종사자 상장마 구입 논란

일간스포츠

11-17

국산 2차 경매에 일반인 참가, 파문 확산

경마문화신문

11-17





’98 강제 해고 파문
리빙TV, 경마 중계권 취득 로비 의혹

Copyright 1999-2020 Zero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