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당(2006-07-24 22:50:42, Hit : 3034, Vote : 674
 한나라당 광명시장 망발을 규탄한다

한나라당 광명시장의 망발 "이래서 전라도놈은 욕먹어" 라고
비하했다는데 한나라당 사람들은 정치하자고 시장/도지사 되는건지 아니면 빨갱이하고

전라도만 울부짓어면 권력도 쥐고 먹이감도 저절로 생겨서 습관 때문인지 몰라도 날마다
빨갱이/전라도/친북좌빨 이런거는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입에 달고 다닙니다

그리고 그런말 말구 아는것도 없고 하는일도 없고 놀고 먹어 가면서 조중동과 같은 보수
찌라시들과 허구한날 성놀이나 즐기고 있쯤 되면 이런 기가 막힌 정치꾼들이 어떤 사람들인지

속내를 안봐도 뻔합니다 생각의 의식이 일제시대 아니면 6.25동란의 낡아빠진 100볼트짜리 백열등이나 흑백TV시대의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생각수준이 한참 업그레이드된 후손들을 어거지로 혼란과

분열의 시대속으로 강제로 끌어내려서 독재자에 복종하고 힘쎈놈의 먹이감으로 살아 가라고
강요하는 집단으로 볼 수 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계속되면 대한민국의 재앙입니다


아래글 내용물은 daum.net 에서 "한나라당의 광명시장 퇴출하자" 서명운동
하는 게시판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필명 susanjaje님의 글

http://agoraplaza.media.daum.net/petition/petition.do?action=view&no=17947&cateNo=241&boardNo=17947

일그러진 수구들의 대단한 착각!!!!!!!!!! 보수니 진보니, 수구니 하는 등의 잣대를 즐겨 사용하진 않는다. 화석화된 이데올로기를 중심으로 한 과거의 프레임이며 우리와는 사뭇 다른 서구의 잣대이기에, 우리의

좌표들을 구분해 내기에 별로 적절치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을 가름 짓는 ‘수구’란 단어는 유용하다 본다. 치명적인 도덕적 결함에도 불구하고 상위 1%를 구성하고 있는, 이 땅의 일그러진 주류들을 대변


하는 단어가 ‘수구’ 외엔 발견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들이 대단한 착각을 하기 시작했다. 세상이 과거 회기가 가능한 냥, 역사의 수레바퀴를 되돌려 과거의 권위주의 시대나 군사독재 시대로 회귀할 수 있다는

착각이다. 그들의 작태는 가관이다. 국민이 뭐라고 하든지 간에 듣는 둥 마는 둥 하며 세상을 멋대로 즐기고 희롱한다. 이 땅을 온통 수마가 할퀴고 가든 말든, 믿기 어려운 재난에 국민 모두가 혼이 빠져있든 말


든 그들은 상관하지 않는다. 하긴, 냉전시대에 회자되던 이야기를 떠올리면 간단하다. ‘전쟁이 난다면 누가 가장 먼저 달아날까?’란 물음의 답이다. ‘가진 놈들은 이 땅이 어찌되든 말든 가장 먼저 짐을 싸서 미국

으로 도망간다’란 말이었다. 도대체 애국적인면은 찾아보려 해도 찾아 볼 수 없는 집단이 그들이기 때문이다. 그런 그들이 대단한 착각에 빠져있다. 대한민국의 모든 권력을 이양 받은 냥 설치는 꼴들이 가관이


다. 대의민주주의는 ‘위임’이다. 투표로서 제한된 임기의 장을 뽑는 것은 ‘한시적 위임’이다. 531지방선거 승리와 지지율 상승에 따른 한나라당은 ‘대한민국의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헌법을 ‘대한민

국의 모든 권력은 국민들로부터 강탈하면 나온다’는 뜻으로 곡해하는 것 같은 작태들을 보이고 있다. 역사의 수레바퀴를 거꾸로 돌려 과거 권위주의 시대로 회기 가능할 것 같은 부푼 꿈(?)들을 꾸고 있는 듯 하


다. 그럴까? 그럴 수 있을까? 과거의 새는 좌우로 날았지만 앞으로의 비행은 미래로 향한 것 외엔 허락되질 않는다. 보수니 진보니 하는 따위의 격에 맞지 않는 장난은 필요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능수능란하

며 교묘한 수 싸움으로 열린우리당을 과거 이데올로기 논쟁으로 끌어들이는데 성공한, ‘행정수도 이전’, ‘동북아 공동체’란 노무현 정부의 핵심사업들을 줄줄이 좌초시킨 이후의 승승장구를 마음껏 즐기고 있는


듯 하다. 열린우리당과 참여정부를 ‘과거 세력’, ‘무능한 정부’란 프레임에 옭아매는데 성공한 공(?)으로부터의 승승장구를 즐기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상대방을 좌초시켰다는 것 외엔 아무 것도 아니다. 네거티

브의 성공이기에 ‘한나라당의 위기’가 본질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극적인 일(?)은 한나라당 내부 구성원 자체가 일그러진 수구들이기에, 그들의 환골탈퇴란 말장난이며 유일한 방법은 소멸하고 재건되는 과


정을 밟아야 한다고 본다. 이것이 가능할까? 천만의 만만의 말씀이다. 왜 ‘수구’인가? 변하지 않고 과거로의 반동을 꾀하기에 ‘수구’다. ‘우리가 집권하면 너희들을 다 감옥에 가둘 것이다’란 모 의원의 장담처럼

역사의 수레바퀴를 과거로 돌리는, 아주 급진적인 반동을 꿈꾸는 이들이다. 대한민국 유권자는 현명하다. 늘 현명해 왔다. 전략적 교차투표를 능수능란하게 해 내는, 채찍을 들 때 따끔한 채찍을 들고 버려야


할 무리들은 과감히 버려왔다. 미래를 향해 끊임없이 전진해 가길 바라며 역동적인 대한민국을 만들어가는 대단한 국민이다. 이런 유권자들을 잊어버린 체 일그러진 수구들이 벌이는 대단한 착각은 실소를 금

치 못한다. 그런 그들이기에 늘 조금씩, 과거의 유물로 화석화 되어가고 있다. 우린 그것을 즐기기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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