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2002-11-07 08:45:11, Hit : 1425, Vote : 366
 대선후보와 나의 궁합은?!

[참여연대] "대선후보와 나의 궁합은?!"
세상을 바꾸는 이야기
문의사항은 이곳(클릭)을 이용해 주세요
2002년 11월 6일  
안녕하세요? 사이버참여연대 운영자입니다.

이번주는 하루 늦게 인사드립니다. 몸과 마음이 시린 겨울, 따끈따끈한 소식을 전하고자 준비기간이 길어졌어요. 성큼 다가온 대통령선거까지 앞으로 대선특집 뉴스레터로 인사드릴 예정입니다. 대선후보들의 속마음을 참여연대와 함께 파헤쳐보지 않으시렵니까?

2002 대선 정책검증 사이트 오픈!

21세기 첫 대통령을 아무나 뽑을 수야 있나요? 제대로 알고 뽑아야죠!
똑똑한 유권자가 똑똑한 대통령을 만듭니다. 이번 대선만큼은 후보들을 제대로 알고 투표하자구요! 여러분과 대통령 후보의 궁합으로 꼼꼼히 따져보세요 >>>www.2002vote.net

"북핵과안보" 문제에 대한 정책궁합
동영상 "대선주자 인터뷰"
이기태의 포토에세이 "2002년 대한민국"
나에게 맞는 대통령 후보는? (11/06)

주간참여연대뉴스


[논평]약속을 지키지 않는 정부의 공무원노조 강경진압 (11/05)

4일 밤 한양대에 경찰력을 투입, 1000여명의 공무원 노조원을 강제해산하고 이중 770여명을 연행한 것에 대해 참여연대는 5일 논평을 통해 정부의 강경진압을 비난하며 공무원조합법 졸속추진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고객동의 없이 서비스에 가입시키는 행위는 범죄 (11/01)

서울지방 검찰청이 29만 명이나 되는 자사 고객을 상대로 무선인터넷 서비스(매직엔 정액제 서비스)를 무단 가입시킨 혐의로 참여연대가 형사 고발했던 KTF에 대해 벌금 2000만원의 약식기소 처분을 내렸습니다.

매직엔 부당가입피해자 145명, KTF상대로 손해배상청구 집단소송 제기(10/17)

두산그룹, 과연 이 모든 의혹에 당당한가?(11/06)

참여연대는 지난 10월말 좋은기업지배구조연구소(소장 김주영)가 발표한 두산그룹 관련 리포트를 접한 후 두산그룹과 관련해 심상치 않은 조짐이 있음을 감지했습니다. 그것은 다름 아닌 '두산(주)가 발행한 특혜성 BW'와 얽힌 복잡하고도 중대한 의혹!

참여연대, 두산그룹 특혜성 BW발행 관련하여 5대 의혹 해명 요구(11/06)

여야, 정치개혁법안 논의위해 정기국회 연장하기로 (11/04)

실낱같은 희망일까요? 여야 총무는 국회 폐회를 5일여 앞두고 선거법. 정치자금법 등 정치개혁 관련법안 개정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국회를 연장하기로 전격 합의했습니다. 이에 유권자들을 외치고 있습니다. "논의는 충분했다. 결단을 내려랏!"

2002년 한해 동안 역시 국민만 "봉"이었다 (10/31)

건강연대, 경실련, 참여연대와 양대노총이 건강보험 재정현황을 분석한 결과, 2002년 한해 동안 국민이 9천억원 이상의 보험료 추가부담을 한 데 반해, 지출은 예상추계에 비해 1조 이상 증가하였음이 드러났습니다!

선관위, "대학 내 부재자투표소설치 검토할 것" (10/30)

대학생들이 학내 생활 중에 학생들의 투표참여를 독려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교내 부재자투표소 설치를 선관위 측에 공식적으로 제안했습니다. 이에 선관위 측은 "긍정적으로 검토할 것임"을 밝혔습니다.

"소외된 노인들께 기쁨의 식탁을" (11/01)

참여연대 회원모임 '청년마을'의 주민들은 올해도 미아동 '자비의 집'에 찾아가 독거노인들을 위한 작은 잔치를 마련했습니다. 2년째 묵묵히 노인들과 벗하며 이 행사를 펼치고 있는 참여연대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들어보세요.

"여야 총무단 합의사항 생색내기로 그치지 않아야"(11/06)
경제특구법안 국회통과 결코 동의할 수 없다(11/06)
[논평]생명공학육성법으로 생명윤리를 지킨다?(11/06)
생명윤리법 제정 공동캠페인단, 생명윤리법 제정에 관한 입법청원 제출(11/06)
첨단화되는 감시기술, 뒷걸음치는 인권 (11/05)
[논평]장관, 총장교체로 끝낼 일이 아니다 (11/05)
통합도산법에 '개인회생제도'신설 적극 환영 (11/05)
[논평]납세자인 국민의 입장을 생각해야 한다 (11/05)
속속 제기되는 핵융합사업의 문제점 (11/04)
후단협 소속의원들의 철새행태는 어떤 명분으로도 정당화 될 수 없다. (11/04)
세상에 대한 지치지 않는 물음표를 던진다-만화가 강도영 (11/02)
의료분쟁조정법안, 보다 충분한 의견수렴이 필요 (11/01)
한국의 룰라를 기다리며 (10/31)
<경제칼럼> 증권집단소송제 도입지연 유감 (10/31)
[논평]국민적 의혹을 해소하지 못한 검찰수사 (10/31)
참을 수 없는 국방부의 의문사 은폐 조작 (10/30)
똑똑한 유권자가 깨끗한 대통령 뽑는다 (10/30)


알림판 추천 참여광장

추운겨울 따뜻하게 사는 법!
참여연대 신입회원 한마당에 와보시면 압니다
>>자세히
일시: 11월 7일 목요일 늦은 7시 30분
장소: 참여연대(3호선 안국역 1번 출구)
문의: 시민사업국 오광진 간사
( 02-723-4251 ,ok21@pspd.org)

 

쟁점토론 "나도 알바했더니…" 알바 경험담 얘기하기
잘못된 아르바이트? (김현지 님)

추천이야기
시민단체와 자원봉사 (맹형일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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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구조조정도 지역차별" 소문이 사실로  운영자 2002/03/20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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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똥말만 수입하여..일본경마 먹칠하는 한국 마사회  trim 2002/11/03 1424
36   선진경마 말씀하시는 마사회 관계자님 보십시요  pbal 2002/10/14 1418
35   내 의견 동조경마팬들을 대표해서 마사회 관계자들에게 요구한다  말삿갓 2002/09/24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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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빽마종기수가 보내온 감사의 편지  비움 2002/10/17 1381
29   외승코스, 원형마장 보수바랍니다.  기수올림 2002/10/06 1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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